기업교육 강사 정찬훈, 어떤 강의를 하나요?
Q. 생성형 AI 기업교육 강사를 찾고 있습니다. 어떤 강의를 해왔고 무엇이 다른가요?
A. 생성형 AI와 스마트워크, 영업 역량강화, 재무설계를 다룹니다. 제약과 의료기기, 보험 영업을 현장에서 직접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자가 강의 그날 쓸 결과물을 손에 쥐고 돌아가도록 설계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업교육 강사 정찬훈입니다. 강의를 검토하시는 교육담당자분들이 사례를 하나씩 찾아보지 않으셔도 되도록,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강의를 해왔는지 한 곳에 정리했습니다.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118곳이 넘는 기업과 기관에서 강의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 평균 900시간을 강의했습니다.
900시간이 잘 와닿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8시간 과정으로 환산하면 한 해 110일이 넘습니다. 일 년의 3분의 1을 강의장에서 보낸 셈입니다.

숫자를 앞세우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교육담당자 입장에서 처음 보는 강사에게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이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에게 더 중요한 기준은 그날 학습자가 무엇을 손에 쥐고 돌아가셨는지입니다.
강의 전에 현장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강사였던 것은 아닙니다. 제약회사에서 국내영업을 했고, 의료기기 회사에서 마케팅과 영업을 했고, 생명보험사에서 영업을 했습니다.
그 사이 글로벌 리더십 교육기관인 데일 카네기에서 강의와 기업교육 기획을 맡으며 교육이라는 일을 처음 배웠습니다.

그래서 영업 교육에서는 화법보다 고객의 의사결정 구조를 먼저 다루고, 보험과 금융 교육에서는 설계사와 매니저가 실제로 쓰는 말로 설명합니다. 현장에서 팔아 본 사람이 영업을 가르치는 것과 책으로 배운 사람이 가르치는 것은 질문이 들어왔을 때 갈립니다.
네 가지 분야를 다룹니다
생성형 AI와 스마트워크가 가장 많고, 영업 역량강화, 재무설계와 금융교육, 취업과 커리어가 이어집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설계 원칙은 하나입니다. 개념 설명을 줄이고, 그날 쓸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 보시게 하는 것입니다.

생성형 AI 교육이라면 도구를 소개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보고서 초안, 고객 안내문, 제안 자료, 업무 자동화까지 만들어 봅니다. 자세한 구성은 생성형 AI 기업교육 프로그램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떤 곳에서 강의했나
| 분야 | 기업과 기관 |
|---|---|
| 대기업과 제조 | 삼성전자 DS, 삼성물산, 삼성E&A, 삼성복지재단,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아우디코리아, 동원그룹, HDC현대산업개발, SK홈앤서비스, KCC, 신세계 센트럴시티, 이건홀딩스, 진합, 크레텍, GS파워 |
| 공공기관 | 한국관광공사, 한국특허정보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가스기술공사, 서울시인재개발원, 부천시청, 성남시청,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고용노동교육원 |
| 제약·의료기기·바이오 | 스미스앤드네퓨, 종근당, 한화제약, 코젠바이오텍, 더유제약, 한국바이오협회 |
| 금융과 보험 | 삼성생명, 하나생명, 나이스정보통신 |
| 대학·교육기관·협회 |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숭실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삼일회계법인 아카데미, SSAFY, 인천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이노비즈협회, 서울우유협동조합, 노블레스 |
서울대학교 최고위과정에서 가르칩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경영자를 위한 AI 마스터 과정을 1기부터 3기까지 맡아 진행했습니다. 한 기수가 8회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2026년 9월부터는 서울대학교 문헌지식정보 최고위과정 17기에서 AI 실습 다섯 번을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AI로 자서전 만들기, AI를 이용한 심층분석과 리서치로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첫 회차를 어떻게 진행했는지는 서울대학교 최고위과정 AI 강의 후기에 적어 두었습니다.
경영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난이도의 문제가 아니라 출발점의 문제입니다. 이분들은 무엇을 시킬지 판단하는 힘을 이미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개념 설명을 줄이고, 직접 해 보시는 시간과 막혔을 때 도와 드리는 구조에 시간을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커리큘럼을 먼저 받아볼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다만 표준 커리큘럼을 그대로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교육이 지나가는 흐름은 비슷하지만, 그 안에 담기는 예시와 질문과 결과물은 학습자에 따라 다시 짭니다. 영업사원에게는 영업의 언어로, 인사팀에게는 인사의 언어로 바꿉니다.
Q. 몇 시간 과정이 적당한가요?
A. 짧게는 2시간, 길게는 하루 8시간까지 진행합니다. 여러 회차로 나누어 쌓는 구성도 자주 합니다. 인식을 바꾸는 것이 목적이면 한 번으로도 됩니다. 실제로 쓰시게 하려면 여러 회차가 낫습니다.
Q. 나이대가 높은 학습자도 실습을 따라올 수 있나요?
A. 따라오십니다. 다만 설계가 필요합니다. 기기마다 버튼 위치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안내하고, 막혔을 때 부를 사람을 두고, 어려운 프롬프트 대신 이미 준비된 기능부터 쓰게 하면 전원이 끝까지 해내십니다.
Q. 온라인으로도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다만 실습 비중이 높은 과정은 화면 공유와 개별 확인이 되는 환경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Q. 임원이나 경영진 교육도 하시나요?
A. 합니다. 섭외 전에 자주 묻는 질문은 CEO·임원 AI 교육 강사 섭외 Q&A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강의 문의
교육 목적과 대상, 인원과 시간, 실습 환경을 알려주시면 그 조직에 맞는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 커리큘럼과 제안서가 필요하시면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기업 교육 문의와 강사 섭외는 이메일로 받고 있습니다. ckohoon@gmail.com